덴마크 초등학교 성교육 방법

Posted by : 2016-07-30 12:23 | View : 0 | idx : 76485 | 유머박스

덴마크는 초등학생때부터 성교육이 의무화 되어있으며, 교육하지 않을시 벌금형이 내려진다.
아래 사진은 1970년대 덴마크에서 출간된 성교육 동화 "아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라는 책 내용이다.

















<책 주요 내용>
여기 아기의 엄마와 아빠가 있습니다. 이들은 서로를 굉장히 사랑합니다. 아이를 갖는 데 서로 도움이 되죠. 부모님이 옷을 하나도 걸치지 않으면, 엄마는 다리 사이에 구멍이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이건 질이라고 부른답니다.
아빠에게는 음경과 고환이 있어요. 아빠의 고환은 정자로 가득차 있습니다. 아빠가 사랑을 나눌 때 음경 끝으로 정자가 나와요. 이 정자들은 "자궁"이라고 불리는 엄마의 복부 빈 공간으로 들어가죠. 때때로 이 자궁에는 작은 난자가 있는데, 정자는 난자와 만납니다. 정자와 난자가 만나면, 엄마의 자궁에서 아기가 자랄 수 있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아직 이 사실을 몰라요. 처음에 난자는 아기라기보다는 올챙이처럼 보여요. 수정체는 엄마의 자궁에 탯줄로 고정돼요. 이 탯줄로 아기는 엄마로부터 영양분을 얻어요. 아기가 태어나기에 충분히 튼튼하고, 크게 자랄 때까지요.아이가 점점 커지면, 엄마의 자궁도 점점 커져요.
이 기간 동안 아빠는 엄마를 아주 자랑스러워해요. 아빠와 엄마는 뱃속에서 아기가 처음 움직이는 걸 느끼며, 흥분을 공유하죠. 그리고 아기가 태어날 때까지 날짜를 센답니다. 어떤 아기들은 집에서 태어나지만, 많은 아기가 병원에서 태어나요.  
의사선생님은 엄마의 자궁에서 아기가 나오는 것을 쉽게 도와줄 수 있어요. 아빠와 엄마가 병원 분만실로 차를 타고 가고 있네요. 엄마가 분만실 침대에 누워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아이 낳는 걸 도와줄 거예요. 때때로 아빠는 아이가 처음 세상에 나오는 걸 보기 위해 엄마 곁에 있기도 해요.
아이는 머리부터 나옵니다.
엄마의 몸은 아기가 나올 수 있도록 늘어나요. 그 다음으로는 팔이 나와요. 아기가 완전히 태어나면 의사선생님이 아기에게 이제껏 영양분을 주던 탯줄을 잘라요. 이제 더 이상 필요가 없기 때문이에요. 엄마가 팔로 아기를 안고 아빠가 옆에 있을 때, 부모님은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답니다.

국내 성경험 청소년 대상 첫 성경험 평균연령 13.6세 (※ 전체학생이 아님) WHO(세계보건기구)는 만 4세부터 성교육을 시작할것을 권고.


올바른 성교육과 가치관을 위해 성교육을 의무화 해야 한다. 어차피 아이들은 다른 매체, 미디어를 통해 성행위를 접하게 된다. 그릇된 생각을 가지기 전에 올바른 성교육을 진행하고 피임기구의 사용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사고를 막을 수 있다.
VS
이른 나이에 성행위를 해도 된다는 생각을 심어줄 수 있다. 이른나이 부터 성교육을 시작하게 되면, 성행위를 해도 되는 나이가 되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며, 피임기구를 사용하면 임신이 안되니 오히려 아이들의 성경험 비율을 높이게 될것이다.


여러분의 생각은?

카테고리 다른 게시물
자고 있을 때 7살 딸이 보
이 시각 넥슨 사태로 가장
인천상륙작전, 소년들의 전투
암투병 경비원 위해 성금 모
상당히 커보이는 공유 덩치
불법'개'
폐지 줍는 할아버지 돈을 주
이쯤에서 대두되는 21세기
인도네시아 해양부 장관
3초만에 이해하는 아몰랑.j
이 시각 웹툰계의 현자들.j
다산 정약용의 명언 .jpg
 

인기카드